2022/05 16

누구누구의 프로필들...

야마모토 스미레는 1-a이다. 후지요시다市에서 태어나서 후지요시다市에서 중2까지 다니다가 타미노교세키로 이사.전학왔다. 야마모토 스미레는 위로14살차이가 나는 큰오빠가 있고 언니가 한명 있고 작은오빠가 한명 있다. 山本 壽海玲 다카하시 시에는 1-d이다. 기타 타미노교세키-초에서 태어나서 기타 타미노교세키-초 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히가시 타미노교세키죠시호켄코에 입학했다. 위로 한살위인 오빠가 있고 장녀이다. 밑으로 여동생이 두명이다. 스기모토 유나미는 1-c이다. 기타 타미노교세키-초에서 태어나서 기타 타미노교세키 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히가시 타미노교세카호켄코에 입학했다. 위로 한살위인 오빠가 있고 장녀이다. 밑으로 여동생이 두명이다. 하야시 시나는 1-c이다. 타미노교세키-초에서 태어나서 타미노교세키에..

카테고리 없음 2022.05.30

"이거 나미에한테서 배워 온 거예요.^^"

오랫만에 만숀으로 돌아와서 내게는 엄마와도 같은 우리 큰언니에게 귀내린 강아지처럼 애교를 좀 떨어봤다. 만숀을 떠나서 오랫동안 전문학교생활을 하다보니까 그동안 밀린 애교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거의 수다식으로 나왔다. 항상 시작은 "언니언니! 언니언니! 있잖아! 있잖아!" 였다. 언니가 내가 오랫만에 왔다고 맛있는 것 좀 해준다고 주방에서 재료를꺼내고 식기를 꺼내는데 나도 옆에서 같이 들어주고 도와주면서 "언니언니! 언니언니! 있잖아! 있잖아!"하고 있다. 한번 시작하면 기본이5분이고 10분이다. 정말 나도 모르게 조금 쉬었다싶으면 나도 모르게 "언니언니! 언니언니! 있잖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큰언니는 몇가지는 대강 대답을 해주다가 이제 무시하고 식사준비를 하는데 몰두해..

카테고리 없음 2022.05.29

"역시!^^ 누구동생이라고요..."!

talking.31才 野村 奈織(1961年生 결혼전에 池村 香織 대역:김성령누나) 잠시 집안일을 좀 쉬면서 소파에 좀 누워있는 중이다. 그리고 잠시 잠을 청하며 생각에 잠겨있다. 그리고 바로 엊그제 "언니언니! 언니언니! 있잖아! 있잖아!" 내가 정신없이 두들기는 수판알 튕기는 속도만큼 빠르게 "언니언니! 언니언니!"하는 카오리의 오샤베리(수다쟁이)의 모습을 보았다. "(아휴~! 카오리 그 가시내는 어디서 그렇게 앤셜리의 신내림을 받아가지고 왔을까? 원래부터 수다쟁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엊그제의 그모습은 또 뭔가가 달랐단 말이야...? 그런데 그게 정확히 뭔지를 모르겠군. 뭔가 좀 다르기는 다른데 말이야....?)" 나는 잠깐 붙이던 눈을 번쩍 뜨면서 갑자기 엊그제 카오리가 보여준 "언니언니! 언니언니!..

카테고리 없음 2022.05.28

햄버거가게에 미녀아가씨가 있다.

아카사카의 가미나리몬이 보이는 곳 근교에 한 한바가노 미세가 있는데 이곳은 한 아가씨가 바이토(알바)를 시작하면서 왠지 손님들이 모여들어서 장사가 잘 되기 시작하고 있다. "5번테이블 손님! 주문하신 베이칸바가 3개 치즈바가 3개 포테토후라이 미루쿠쉐이쿠 나왔습니다!" 마이크로 나오는 음성이 나오자마자 한테이블에 앉아있던 7명의 남자손님들이 벌떡 일어서는데 서로 "(야! 내가 갈거야~!)" "(너는 전에도 갔잖아~!)" 하면서 서로 실랑이를 벌이더니 세명이 한꺼번에 와가지고 "하이~~~!^^" 하고 대답하며 카운터까지 온다. 그리고 이제 그 세명은 그 바이토아가씨와 한마디라도 나눠보려고 온갖 신사적인 표정과 목소리를 하고 바이토아가씨를 쳐다본다. 그리고 한명이 바가가 든 쟁반을 들려고하니까 옆에 두명이 ..

카테고리 없음 2022.05.28

확실히 맞을짓을 하면 맞아야 해요!

뭐 체벌을 없애고 인권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오냐오냐 하는 분위기인데요. 그래가지고 말귀 못알아듣는 인간들, 함부로 발설및 고자질하는 인간들, 지 혼자 세상사는듯이 둔하게 구는 인간들, 앞에도 안보고 다니는 인간들, 맨날 받는데만 요령을 피우고 자기것만 챙기는 인간들, 말이면 다 말인줄 알고 함부로 하는 인간들 아주 터놓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확실히 맞을짓을 하면 맞아야 해요! 옛날에 일제강점기에 일경,일헌에게 걸리지 않으려고 몸조심,말조심을 했던 시절과 박통시절에 중정부와 전통시절에 안기부에 쥐도 새도 모르게 안 끌려가려고 몸조심,말조심을 했던 시절을 한번 생각해본다면 그럴 수 없는 거지요! 말조심,몸조심 안하면 연로한 어르신이든지 어린꼬마든지 뜨거운 맛을 봐야해요!

카테고리 없음 2022.05.27

나르시즘..

나르시즘.... 나르시즘이란 단어는 나보다는 사오리가 먼저 알았다. 사오리는 나보다 두살이 적기는 하지만 이 언니보다 일찍 아는것이 많아서 가끔 내게 알려줄 때가 많다. 일전에 사오리랑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언니! 법사들 말이지. 정말로 많은 중생들이 다 자비심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일까?" "그게 무슨 말이니?" "모르기는 몰라도 어떤 법사는 자신이 누구보다도 빛나보이는 호토케사마(부처)의 존재가 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아닐 수도 있잖아." "언니! 인간의 마음이란 다 거기서 거기야." 그렇다! 지금 나의 나르시즘도 그런것이다. ...(별도로)... 사오리에게서 그동안 용어를 몰라서 '온니 미'라고만 불렀던 것이 '나르시즘'이란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나르시즘을 가르쳐준 ..

카테고리 없음 2022.05.26

모여서 술 마시다가 혼남.g

talking.19才 池村 香織(이상아누나랑 동갑인 1972年生,대역 청소년 박은빈) 예상치도 못했던 미나에의 이모의 등장으로 미나에를 뺀 우리는 음주가무와 아무말대잔치가 중단되었다. 그리고 나도 술이 한참 들어가자 이제 몽롱하자 평소에 숨기고 있던 초자아가머리속에 맴돌았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것이 '나는 누구인가? 나는 머리빈 공주인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내속의 또다른 내가 "야! 이케무라 카오리! 두언니는 공부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니?" &"너 학교들어가기전에 글을 읽었다며? 그런데 왜 거기에서 그쳤니?" 그리고 여고생이 되기까지 문제 못 풀었다고 물음에 대답을 못했다고 손바닥 맞은 거아얏! 아얏!** "지금 같이 술을 마시고 있는 7명의 절친들도 속으로는 너를 비웃고 있을거야!" 그..

카테고리 없음 2022.05.25

그때부터 스승의 날에 직접 안찾아뵌다~!

곧 월드컵을 한다고 하는 2002년도의 스승의 날의 일이었다. 나는 99년도부터 02년도의 스승의 날에 여러학교들을 순회하면서 여러 스승님들을 찾아뵈는 '교과서적'인 일정을 가졌었다. 나는 카네이션과 손편지와 간단한 선물을 가지고 버스와 버스를 갈아타고 재직하시는 학교들을 찾아갔다. 그런데 중2때 담임샘(여자분)은 반가운 인사와 덕담의 뒤에 "00아~! 그런데 살 좀 빼야겠다~!" 라고 하시고 중2때 과학샘도 역시나 반가운 인사와 덕담의 뒤에 "00아~! 운동 좀 하지 그러냐?" 하시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고3때 담임샘과 고1때 담임샘이 두분 다 같은학교에 재직하고 계셨는데 고3때 담임샘은 "전화번호가 몇번이냐? 자주 연락 좀 하자야~!"하시고 고1때 담임샘은 고삼을 맡으셨는지 진학실로 나를 부르시면..

카테고리 없음 2022.05.15

오카무라 히토미! 꼬라지가 나다!

안즈의 대역(박은빈) 시호의 대역(김소은)... 미술가의 집안에서 태어났고 이제 세딸과 한아들도 그 관록을 이어갔으면 하는것이 안즈의 부모님의 바램인데 그리고 다행이도 세딸과 한아들은 그림을 그릴줄 알지만 석고데생을 잘해서 '미대'에 가겠느냐 마느냐의 문제는 또 다르다. 장녀인 나호는 석고데생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서 미대에 들어갔고 이제 방학때 고향에 내려와서 미술학원강사를 하는데 막내인 안즈도 가르치는 제자중에 한명으로 하게 되었다. 그런데 안즈(히토미의 아명)는 너무 그림이 자유분방만 거의 반은 꿈나라이야기같은 그림을 그리려고 한다. 동물들을 너무 의인화시켜서 그리려고 하며 개구리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거북이가 물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엉뚱한 그림만 그리려고 한다. 큰언니의 눈치를 보게 되어서 이제는 현실..

카테고리 없음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