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 51

<쥬리에! 내가 너의 작은이모란다~!>

"그러면 얘가 내 조카란 말이야?" 큰언니(대역 김성령)는 우훗! 하고 웃음을 짓더니 "카오리~! 네가 18년전에 품에 안고 내려다보던 네 조카인줄도 모르니?" 너무나도 놀라는 표정의 42才의 카오리의 클로즈엎 되면서 24才의 앳된 카오리(대역 이연경)의 얼굴로 바뀌면서 이곳은 산부인과... 한쪽에는 엊그제 분만을 끝내고 환자복을 입고 회복하려고 누워있는 큰언니 나오리(35才)가 있고 지금 옆에는 엊그제 태어가지고 멀뚱멀뚱 지 이모인지도 모르는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 갓난아기 쥬리에가 있다. 확실히 카오리도 모성본능이 있는 여자는 여자인 모양이었다. "카오리~! 이제 그만 돌려주렴.^^" "응! 언니! 조금만 더...." 카오리는 갓난아기인 쥬리에(아직 명명하기 전임.)를 내려다보면서 "내가 누구지요?^^..

카테고리 없음 2022.06.30

<어쩐지 낯설지않는듯한 느낌은?>

2014년 여름... 이케무라 카오리(42才)는 8友들과 함께 모교인 아오츠바메죠시코앞의 코오리야(빙수점)에서 특별히 캡틴인 야나가와 사와에도 깜짝출연한 반창회모임을 하였다. 그리고 이제 모교인 아오츠바메죠시코앞을 지나고 있었다. 그리고 반대쪽에서는 올해 고3인 아오츠바메죠시코3학년에 재학중인 옐로우 오렌지 컬러의 멤버인 노무라 쥬리에(野村 儒梨惠)가 친구들과 함께 쉬는시간에 나왔다가 요즘 화제가 되는 크레용팝-빠빠빠 를 맞춰보면서명랑하게 웃으면서 가고 있었다. 이케무라 카오리는 그 89년도 입학했을 때의 자신을 보는듯한 느낌을 보면서 잠시 쳐다보았다. 그런데 한참 명랑하게 스프링 안무를 하던 쥬리에와 친구들은 대선배인지도 모르는 그녀들이 쳐다보자 동작들을 멈추고 "저 아줌마들 왜 저렇게 쳐다본다니?" ..

카테고리 없음 2022.06.30

<카오리! 화장실까지 따라오지마~!>

카오리는 어렸을 때 한동안 나를 엄마라고 불렀을 정도로 내가 오랫동안 거의 업어서 키웠다. 그런데 조금 더 커서는 이 언니가 화장실에 가는데도 다 따라오는 것이었다. 내가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고 문을 열고 나오는데 문앞에 카오리(6살)가 서있는 것이었다. 나는 "카오리! 너도 많이 급했나보구나~!^^"라고 하는데 카오리가 하는 말 "아니 그게 아니라 그동안 내가 화장실에 갈 때마다 언니가 같이 가줬잖아. 그래서 나도 같이 가주면서 보답하려고.^^" "뭐-야-아?^^"

카테고리 없음 2022.06.30

<자궁이 튼튼해야 애기도 잘 낳는다~!>

칸스케가 나머지 세명의 친구들과 교무실로 불려와서 원산폭격자세로 기합을 받고 있고 그옆에는 학생과인 옆반담임이 훈육을 하고 있다. "자아! 다시한번 히프를 흔들면서 '메기의 추억'을 부른다 실시~!" 그러자 칸스케를 포함한 세명이 대가리를 박은 자세로 히프를 흔들면서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 앉아서 놀던 곳 ♪ 하고 있고 "어허이! 목소리가 작다! 더 크게 ♪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 앉아서 놀던 곳 ♪ 하고 있다. 그러면 이 칸스케와 두명의 친구들이 왜 교무실에서 기합을 받고있는지 그 이유가 되는 앞상황으로 돌아가보자 칸스케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다보니까 같이 야한잡지나 야한사이트를 보고 또 여선생님들의 뒷태를 그리는 그런 엉큼한 행동도 같이 하고 있다. 칸스케가 다니는 중학교에 여선생님들..

카테고리 없음 2022.06.30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훗~!^^>

카오리가 재학하는 기간동안만 그이와 나의 신혼생활하는 만숀에서 등하교하게 한 것은 잘한 결정인 것 같다. 그리고 그이는 결혼식전후에도 느꼈지만 내가 카오리와 너무나도 의좋게 지내는 것을 보면서 궁금해지는 것이 많다. 어느날 그이와 내가 취침하기전에 방에서 둘이서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거의 엄마가 하는 육아를 도맡아 했다니까요.^^ 말 한마디씩 시작할 때도 나를 자꾸 '카짱~!'이라고 불러가지고 내가 '네짱~!'하고 부르게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유치원때는 항상 손 잡고 거리를 다니는지라 한동안 여고생인 내가 숨겨둔 애기를 키우는 애기엄마냐는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예요." "그랬어?^^" "집에 있는동안에는 업어서 키웠는데요. 유치원에 들어가기전까지서너번인가 제 등에 오줌 쌌었어요..

카테고리 없음 2022.06.29

친구 좋다는 게 뭐니?^^

내가 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방과후에 하게 된 햄버거점 바이토(알바)를 하는동안에 우리 8友들을 비롯한 (여고1학년 때 만나서 절친으로 지내는) 여러 친구들과 지인들이 햄버거집에 다녀갔다. 다들 각자 다른학교에 있는지라 찾아올 때도 두명씩 세명씩 또는 개별적으로 나를 찾아오곤 하였다. 이 뽀께베루(삐삐)가 그 친구들과의 연락수단이다. 물론 대부분 일이 끝나고나서확인한다. 토모에가 며칠전에 두어번 다녀가더니 며칠전에 온다고 해놓고안오고 있다. 일정이 변경되었나보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주문과 계산을 열심히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왠 유치원생인 아이들이 문앞에서부터 여럿 들어오더니 이쪽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내쪽으로 다 몰려와서 "저기... 치킨버거 하나 주세요!" "쉬림프버거 하나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2.06.28

<우리큰오빠 참 좋은오빠랍니다~!>

talking.17才 野村 儒梨惠(1996年生) 아~! 우리 큰오빠가 속도위반을 해버린 탓에 나는 고모가 되었고 엄마는 할머니가 되셨습니다. 큰오빠는 이제 저의 올케언니와 아직 결혼식은 안 치루고 한 전세방에서 동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 큰오빠와 올케언니가 아기를 데리고 우리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큰오빠는 나를 부르더니 "곧 수학여행 간다면서?^^ 옛다~!" 하고 저에게 5000엔이라는 거금을 용돈으로 쥐어주고 있습니다. 저는 오빠와 올케가 간 뒤에 제방에서 오빠가 주고 간 5000원이 담긴 현금봉투를 제 귀에다가 대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봅니다. 우리 큰오빠요. 참 좋은오빠랍니다.(*옐로우 오렌지 컬러 친구들아~! 피자 라지로 쏜다~!) 뭐 어렸을 때야 나를 자꾸 안빵공주라고 불러가지고 심술로..

카테고리 없음 2022.06.28

<옛날에 카오리가 꼭 저랬었는데...>

나오리는 큰아들 칸스케가 야한그림을 그리다가 저질적인 속을 보여준 그 일을 겪고나서 엉뚱하게도 시선이 6살인 쥬리에에게로 갔다. 오빠가 자꾸 찐빵공주라고 놀리듯이 부른다고 심술이 나서 저렇게 고자질을 하고 '메롱~!'하고 들어가는 쥬리에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지금은 몇년째 말도 안섞고 살아가고 지내는 카오리의 어릴적 모습이 다시 보였다. 카오리는 주로 사오리에게 주로 저렇게 했다. 그런데 사헤이(남동생)에게 그런적이 한번 있었다. ...그 당시로 한번 돌아가보자... 사헤이는 소학교 때 배구부에 있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빠져서 이제 집에서 등하교를 하게 되었다. 매번 공을 던지고 올리고 내리치는 것만 하다가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자니 적응이 잘 안되는지 툭하면 주먹을 쓰는 애가 되었다. 그리고 주먹이 ..

카테고리 없음 2022.06.28

<으휴~! 저 얄미운 아기고양이를 ....>

...어떻게 혼내줘야할까 싶다. - 野村 簡助(1989年生) 칸스케는 쥬리에의 9살위의 오빠이다. 이 칸스케가 중3때의 일이었다. 칸스케는 15세 쥬리에는 6세였을 때의 일이었다. 칸스케도 이제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귀다보니까 이성의 신체를 보면 정욕이 불타오르는 나이였다. 그런데 칸스케는 어쩌다보니까 이런것을 잡지나 인터넷으로 돌려서 보는 그런 친구들과 같이 사귀게 되었다. 한번은 학교에서 돌려보다가 걸려가지고 칸스케를 포함해서 7명가량이 줄줄이 교무실에서 벌을 섰던 적도 있었다. 담임샘은 압수한 그 성인잡지를 물구나무서기 벌을 서고있는 7명을 향해서 "에이그~! '이녀석들아~! 뭐? 정력이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야 이녀석들아~! 이런 문장력으로 글짓기나 한번 잘해봐라. 응? 응?" 하셨다. 그리고..

카테고리 없음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