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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탔을 때 버스가 터널을 지나려고 할 때
그 터널의 어둠을 틈 타서 뽀뽀하는 여친.
이럴 때는 정말 터널은 길면 길 수록 참 좋은 것이다.^^
김해와 창원을 이어주는 그 불모산터널정도의 길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