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이라는 말을 빼도 될 정도입니다. 저 토모에와 제 동생 토모카는 여러번 말씀 드렸다시피 이복입니다.그리고 어렸을 적에 저한테 짖궂은 장난을 잘 쳐가지고 되게 성가셨는데요. 곧잘 다투다가도 금방 자동화해하는 끈끈한 우애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주변인들은 토모카와 제가 하나도 안 닮았다고들 하는데요.그것이 이복이라는 증거인데요. 그래도 토모카와 저는 이복이라는 말을 빼도 될 정도 우애있게 커왔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13:31:03
여러분! 토모카 얘 있잖아요. 옛날에...ㅎㅎ "여러분! 토모카 얘 있잖아요. 옛날에...ㅎㅎ을 하는 시간에 본방사수하는 것도 모자라서 감히 이 언니를 향해서 장난감검을 촥~~~! 내밀면서 폼을 잡지 뭐예요~~!ㅎㅎ" "언니이~~~! 이제 다 잊어가는데 왜 발설하고 그래? 쑥스럽게...." 카테고리 없음 13: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