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세상의 누나들이 다 같은 누나들인 것은 아니고나 토모에와 토모카(내 동생)같은 그런 누나들은 또 아니었다. 요즘 한류가 대세라고 한국영화나 드라마들이 참 많이 넘어오는데그중에서 이라고 수애라는 배우가 나오는 그런 영화가 나오는 영화인데 보니까 그 수애가 오랫동안 징역살이를 하다가출소하였고 자기 나이차이가 많은 남동생에게는 오랫동안 유학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해놓은 상태였다. 그런데 그 남동생으로 나온 아역배우 우리 유토랑 많이 닮았다.^^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그렇게 징역을 살다가 오면 아무곳에서도취직시켜주려하지 않고 교도소에서 알게 된 그런 못된 집단들이갈곳이 없으면 오라고 꼬드기지 않느냐 말이야. 그래서 그 주인공인 누나는 더이상 말려들지 않으려고 다구발을쓰는 등등 온갖 몸부림을 다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