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내 막내남동생을 직접 보러 오겠다는 스즈미. 그래서 토요일에 (마루노우치 도쿄역근처에 있는) 우리집으로 같이 오고있는 스즈미와 류스케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가 류스케를 안아주고 업어주고 목욕 시켜주고 또 기저귀도 같아줘가면서 키웠다니까.^^ 몇년뒤에 애기엄마가 될 예행연습을류스케를 통해서 하고있는거지. 뭐.^^ 그리고 말이야... 진짜 내가 큰누나는 큰누나인가봐. 류스케가 이제 말을 할줄 알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이제 내가밖에도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나들이도 다니기 시작했거든. 뭐 우리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이제 큰누나와 막내남동생인 거 대강 아는데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얘의 고모또는 이모인줄 안다니깐..^^" 스즈미는 내가 딴데가서는 이모또는 고모인줄 안다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