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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윽한 눈길로 나를 바라볼거야?"

사와에와 나미에는 우리 7友들중에서도 둘이 잘 붙어다니는 단짝이다. 그런데 그동안 이야기만 들었지 단둘이 있을 때 그런 장난을 하는것은 처음 본 것 같다. 갑자기 둘이서 서로 그윽한 눈길을 하면서 서로 눈싸움을 하는데... 진짜 느끼해서 못봐주겠다.^^ 무슨 킴 베신저도 아니고 소피 마르소도 아니고무슨 왕조현도 아니고....

'드래곤볼'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어요.

이제는 런치까지 합류하게 된 시점인데요. 무천도사가 생각보다 우수한 무공을 지닌 손오공이 왠지 못마땅하여하루는 무슨 내기를 해가지고 지는사람이 그날 저녁밥을 안먹도록 하였는데그 내기에서 손오공이 졌고 약속대로 이제 손오공만 빼고 저녁식사가이어지는데 식사도중에 담소가 오가다가 "그런데 이거 무슨 생선이냐?"라고 하니까 런치가 웃으면서 "복어라고 하는 것 같던데요?^^"라고 하는데그 순간 무천도사와 크리링과 런치는 갑자기 심한 육체적고통을 느끼기시작하는데...... 어떻게 보면은 어떤 것은 결과적으로 福이 될 수 있다는 거....ㅎㅎㅎ

오히려 잘 떨쳐진거야. 그곳은 말이야...

박정희와 전두환을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라고 추앙하면서 그들과 오찬회를 가졌고 각지에서 민주인사들이 고문 당하고 살해 당할 때모른 척 했던 곳이야. 김준곤박사는 그랬던 사람이고 ccc는 바로 그런 곳이야. 사실.... 내가 그곳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떨쳐지게 된 것도 오히려 복일 수 있어. 안그랬으면 그들과 더불어 동거동락하면서 계속 그러고 있었을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