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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가 얘의 이모인 줄 안다니깐.^^"

귀여운 내 막내남동생을 직접 보러 오겠다는 스즈미. 그래서 토요일에 (마루노우치 도쿄역근처에 있는) 우리집으로 같이 오고있는 스즈미와 류스케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가 류스케를 안아주고 업어주고 목욕 시켜주고 또 기저귀도 같아줘가면서 키웠다니까.^^ 몇년뒤에 애기엄마가 될 예행연습을류스케를 통해서 하고있는거지. 뭐.^^ 그리고 말이야... 진짜 내가 큰누나는 큰누나인가봐. 류스케가 이제 말을 할줄 알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이제 내가밖에도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나들이도 다니기 시작했거든. 뭐 우리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이제 큰누나와 막내남동생인 거 대강 아는데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얘의 고모또는 이모인줄 안다니깐..^^" 스즈미는 내가 딴데가서는 이모또는 고모인줄 안다는 말을..

해가 떠도 스즈미누나 생각...

달이 떠도 스즈미누나 생각... 큰누나의 대학친구 스즈미누나가 다녀간 뒤로 5살의 류스케는지금 천정위에 스즈미누나의 다정하게 웃음짓는 얼굴이크게 투영되면서 입가에 행복의 미소를 머금어본다. *스즈미누나의 대역... 그냥 김지수를 닮았다는 것만.. 그리고 지금 류스케는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른다.지금 류스케에게는 스즈미누나가 자신의 삶에 모든 것이라여겨지고 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17

"세상에는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따로 있는 것 같애. 나미에는 나랑 단둘이 있을 때 이런말을 한 적이 있었다. 奈美惠>"사와에~!" 私>"응?" 奈美惠>"세상에는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따로 있는 것 같애." 나는 그 서두만 들어도 나미에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알 것 같았다. 왜냐면 나도 나미에랑 비슷한 생각을 해봤으니까... "카오리 말이야. 저렇게 공부도 못하는데 저렇게 타고난 얼굴을가지고 저렇게 '괜히' 남학생들(을 포함한 남자들)의 관심을끌고 있잖아." 나미에는 평소에 카오리를 무척 부러워하고 있었다. "나미에~!" "응?" "너같은 외모를 가진 여학생을 좋아하는 남학생들(을 포함한 남자들)도있을거야. 니 얼굴이 어때서 그러니?" "사와에~! 억지로 좋은 말 해주려고 그러지마.그리고 그런 관심이어봤자 페티쉬적인 관심일 ..

카테고리 없음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