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을 바가지 긁은 무서운 아내가 된다고 하더라.음악가 포스터가 공처가였다고 한다. 제니하고 그렇게 결혼을하였지만 집안살림이 너무 가난하여 매일 바가지를 긁은 아내였다지? talking. 21才 女大生 赤山 友惠(1973年生) 스즈미는 정말 내가 여러가지로 부러운 점이 참 많은 친구이다. 얼굴 돼~지! 공부돼~지! 몸 돼~지! 노래 돼~지! 춤 돼~지! 미소 돼~지! 자아~! 저 긴머리를 휘날리며 상냥하고 명랑하게 웃는 스즈미의저 미소를 한번 보라. *참고로 스즈미의 대역... 김지수 닮았음. 그런데 어디에서 누가 그러는데 스즈미같이 지성적이고 상냥하고다정하고 참한 저런 아가씨들이 나중에 결혼하면 허구언날 남편을바가지 긁는 무서운 아내가 된다고들 한다. 에~~~힝! 그럴리가 있나? 스즈미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