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내가 이런편지도 썼었구나~!
00에게~! 어휴~! 귀찮다~! 귀찮아~! >. 안한다는 사람을 '순장님 순장님' 헤서 데려와 또 뒤에서는 기대에 못 미친다고 이래저래 말들이 많으니 왜 이렇게 상업적으로 대하지? 난 이제 ccc와는 1차대전전후에 영국과 미국과 같은 관계야. 유럽을 향해 독립전쟁을 벌였는데 유럽에서 일어난 전쟁에 미국이 뭐하러 끼어들겠냐? 00야~! 은유법으로 이야기했는데 알아듣겠니? 너는 문학작품 많이 아니까 알아들을 줄 믿어. 이제 난 ccc에 손님으로 오는거야. 내가 친구로부터 광양대ccc가 내가 간 뒤에 엉망이 되었단 얘기를 듣고 많이 웃었다. 봐라!^^ 사람이 많은 게 부흥이 아니잖니. 기분이야 상하지. 추잡스럽게도 개인감정에다 자신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고 세살먹은 애들같이 나쁜 심뽀 부리는 거. 그리고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