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15

큰언니릴레이 막내릴레이.

"우리 엄마.아빠가 우리오빠를 낳고나서 아들하나 더 갖고싶다는 소망에 마흔이 넘은 나이에 방새 열정을 불태우시고 낳은게 바로 저 거든요.^^" "그래요?^^호호호!" 치호와 카오리는 한바탕 웃었고 그 중간에 치호가 "치요는 저와 이복입니다." 하자 카오리는 웃음을 딱 멈췄다. "저와는 배경이 좀 다르군요." 치호가 하는 치요에 대한 이야기중에 '고자질'에 대한 이야기는 카오리의 경우와 비슷했다. 아직 '고자질'의 개념도 잘 모르는 찌비(꼬마)의 나이. 카오리는 갑자기 그때 그랬다가 작은언니(사오리)에게 오시리뻰뻰(스팽킹) 맞곤 했던 일이 생각났다. 카오리의 경우에는 개념을 몰라서도 그랬지만 심술로도 그랬다. ....(앗! 위에것과 순서가 바뀌었네요.^^).... 치호의 이야기를 들어본 카오리는 이야기 하..

카테고리 없음 2022.10.30

여친에게 곰돌이인형을 사준 그날부터

왠지 모르게 허리가 쑤시고 온몸이 아파오는 느낌이 든다면? 혹시?? 내가 사준 곰인형으로 자기방에서 "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 레프트! 라이트! 어퍼컷!" 하거나 "야! 그거 사주면 얼마나 사준다고 안사주냐? 이 개씨끼! 소시끼! 말시끼! 닭시끼! 나쓰메 소세끼! 똑바로 대!" 하고 오른쪽 왼쪽 연속으로 번갈아가며 귀싸대기를 날리고 있거나 심지어는 발차기에 엎퍼치기까지 하고 있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2.10.23

막내동생의 비리를 폭로하겠습니다!

talking. 增田 千和(1974年 대역 명세빈누나) 아니! 언니하고 나하고 치아키(남동생)도 모자라가지고 이제 마스다가문에 또 하나가 더 태어났습니다. 우리 아빠와 새엄마의 불타는 사랑에 의해서요. 처음에 애기로 세상에 태어나서 저를 바라보며 제 얼굴을 만지려고 손을 뻗었고 제가 말하는 단어에 옹알이로 대답을 할 때까지는 정말 티없이 맑은 천사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치요의 눈을 보며 말했지요. "치요!^^ 이제 언니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줄께. 응?^^" 이라고요. 사실 언니보다 더 많이 안아줬을 겁니다. 언니는 당시 중3이었고(71년생) 저는 소6(74년생)였습니다. 그런데 이 치요가 이제 말을 하기 시작하고 유치원에 다닐 무렵부터 저에게 있어서 꼬마악마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제 교복차림..

카테고리 없음 2022.10.23

사와에! 내마음 알지?^^

사와에가 학교교문앞에서 전에 콘서트장에서 시비붙은 다른여고의 애들에게 피습을 당하는 것을 뒤따라 오다가 보고있던 세나카,나미에,미나에가 가방을 휘두르며 도와주었다가 코반(파출소)까지 다녀온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덕분에 우리는 결코 모여서 놀러나 다니는 절친들이 아님을 확인했다. 그리고 이제 그 이야기는 세나카,토모에,치사토에게도 전해졌다. 토모에는 "아휴~! 걔들 누구니? 나도 발견했으면 이 토모에상의 매운맛을 보여줄텐데..." 하였고 사와에는 "얘! 말로만도 고맙다!^^" 그리고 치사토는 언제나처럼 "나도 정의의 로켓트주먹을 날렸을텐데....^^"하였다. 치사토는 평소에 어먼소리를 잘해서 우리를 웃겨준다. 그리고 카오리는 그냥 옆에서 듣고있다가 별도로 조용히 사와에에게 와서 "사와에! 나도 봤으면 가..

카테고리 없음 2022.10.22

언니는 시집가고 그 며칠동안은...

talking. 17才 池村 香織(1972年 뮌헨올림픽 개최일生) *카오리대역...청소년 박은빈 *큰언니(나오리)대역...김성령누나 큰언니는 내가 죠시코(걸스 하이스쿨)에 입학하기전에 시집을 갔다. 큰언니 결혼식 때 눈물을 흘렸다. 절대 드라마에나 나오는 연출이 아니다. 진짜다. 내가 그만큼 큰언니와 정으로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냈다는 증거이다. 큰언니는 식이 끝나고나서 이제 가족.친척.친구별로 사진을 찍으려고 섰을 때 상냥하게 웃으면서 "얘! 언니가 무슨 죽으러 가니?^^ 형부랑 같이 자주 찾아올텐데... 응? 자아! 사진 찍어야 하니까 스마이루시마쇼~!^^" 하였다. 끝까지 상냥하게 말해서 또 쉬었던 눈물이 나려고 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작은언니(사오리)는 어이없이 웃으면서 "얘! 내가..

카테고리 없음 2022.10.22 (2)

둘이 나이를 어디로 먹었니?^^

야나가와 사와에(柳川 佐和惠) 와 이케무라 카오리(池村 香織) 한명은 집에서 장녀이고 한명은 집에서 막내이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이제 내내년에 어엿한 숙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얘네들 집에 가서는 달라진다. 사와에는 집에서 엄마와 단둘이 있으면서 갑자기 엄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면서 혀짧은 소리로 "오카짱~!^^(엄마~!^^)"이라고 한다. 여기에 대한 엄마의 반응은? "아휴~!^^ 크~~~댐흔 가시내가 ..아휴! 징그럽다! 징그러워!^^ 후딱 스탠덥!" 카오리는 집에서 큰언니와 단둘이 있으면서 갑자기 큰언니의 어깨뒤로 두팔을 감싸 안으면서 혀짧은 소라로 "오네짱~!^^(언니~!^^)"이라고 한다. 여기에 대한 큰언니의 반응은? "아휴~!^^ 크~~~댐흔 가시내가 ... 아휴! 징그럽다..

카테고리 없음 2022.10.19

성장씬 좀 멋지게 연출해주세요~!

신오차노미즈에 소재한 한 집에 아침에 해가 뜨는 것을 배경으로 이제 긴머리를 한 사오리(대역 이일화)가 현관문앞에서 "카오리! 아직도 다 안되었니? 언니도 빨리 출근해야해." 그러자 방안에서 변성기가 지난 여학생의 목소리로 대답이 나온다. "언니이~! 거 재촉 좀 하지마. 이제 다 되었다니까~!" 그리고 이제 현관문이 열리면서 신발을 신는 발부터 나오더니 그 다음에 세라복을 입은 차림의 뒷모습이 나오더니 이제 걸어나가는 뒷모습이 나오더니 이제 앞모습의 아래로부터 위로 올려지더니 교복의 목에 리본을 두손모아 점검하는 것이 잠깐 나오더니 이제 얼굴이 나온다.(대역은 청소년 박은빈.) 그리고 배경음악도 제법 멋있는 거 나온다.. 큰언니 나오리에게는 귀여운 막내공주님이며 작은 사오리에게는 얄미운 아기고양이인 이..

카테고리 없음 2022.10.13